Akhirnya Tidak Salah Kostum

March 04, 2015
Sekarang saya sering lihat blog yang ikut challenge membuat postingan pakai B. Inggris karena mereka ikut semacam perkumpulan blogger B. Inggris gitu.  Sayapun tertarik tapi karena pada dasarnya anaknya anti mainstream gitu, pengennya buat challenge sendiri yaitu postingan bahasa Korea minimal 1 kali sebulan. Maklum jarang ngeblog (karena koneksi intenet terbatas) makanya ga mau pasang target tinggi. Lumayan untuk melatih lagi bahasa korea yang udah mulai kaku karena kosa katanya seputaran pabrik aja. -__-

이번 글은 "잘못 옷을 입을 때 가지는 느낌은" 에 대한 지난 이야기를 계속할 것이다.

아주 더운 여름 날에 밭에서 참깨 씨앗을 열심히 심면서 심심하지 않게 사진도 많이 찍는다. 일을 다 끝내자마자 미스터 박의 부모님 댁으로 돌아가며 우리에게 집밥을 요리해 주셨다. 피곤한 몸 하고 배고픈 배,, 그 때에 아무 음식도 입에 다 맛있더라. 뿐만 아니라 달콤하고 상쾌한 수박도 내주신다. 우와아~~ 정말 좋아하는 과일이다 수박은.. 우리가 그 준비하신 음식 하고 과일을 잘 먹는다.

좀심 식사를 한 후 미스터 박이 좋은 곳에 우리를 데리고 갈 거라고 말하며 우리끼리 "또 어디야? 이번에 진짜 재미있는 장소에 우리를 데리고 갈거지! 밭아니고"라고 작은 소리로 묻고 또 묻는다. "걱정 마, 지금 우리가 여기에서 별로 멀지 않는 옛날 마을에 갈건데 저기에 한국 전통 집이 많이 있다"라고 질문 없이 딱 우리의 얼굴을 보면서 그렇게 대답해주신 미스터 박. 그런 말씀을 들어서 우리가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좋아, 가자!"큰 웃음으로 대답한다.

드디어 기대된 목적지에 도착했다~
이번에는 진짜  관광지에서 주말 여행을 떠나구나!
미스터 박의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곳은 전통 집이 많이 있는 옛날 마을이다.  좋은 카메라를 가져와서 제가 또 사진을 찍었다. 이쁜 꽃들,  도특한 집, 마당, 등을 모두 다 많이 찍고 싶은데 아침에 밭에서 참깨 씨앗을 심어서 몸이 아직도 피곤하고 지금 마을 구경하기 위해 마을 한 바퀴 돌기 때문에 힘이 빠졌다. 그래서 사진이 몇장밖에 못 찍었다.





















Yes,,, tantangan membuat postingan dalam bahasa Korea terpenuhi. Bagi yang ga ngerti, inti cerita saya di atas itu melanjutkan kisah saya setelah menanam bibit wijen. Alhamdullilah pada akhirnya ga jadi salah kostum.

xoxo
dila

Pohang, Korea
Summ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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